채권의 만기수익률(YTM)은 무엇이며 표면금리와 어떻게 다를까?
채권에 투자할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숫자는 금리입니다. 연 3%, 연 4%처럼 표시된 이자율만 보면 금리가 높은 채권일수록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채권의 실제 투자수익을 판단하려면 표시된 이자율뿐만 아니라 현재 채권가격과 만기까지 남은 기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이때 활용되는 대표적인 지표가 만기수익률(YTM, Yield to Maturity)입니다. 표면금리가 채권에서 지급하기로 약속한 … 더 읽기